[美친시청률] 종영 '욱씨남정기', 2.7% 찍고 유종의 미 거뒀다
2016. 5. 8. 08:07

[OSEN=강서정 기자] ‘욱씨남정기’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퇴장했다.
8일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극본 주현, 연출 이형민) 16회 시청률은 2.774%(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5회분이 기록한 3.191%에 비해 0.417%P 하락한 수치다.
마지막 회 시청률은 15회 시청률보다 떨어졌지만,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15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욱씨남정기’는 1.088%의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갑질에 맞서는 을들의 통쾌한 스토리와 윤상현, 이요원 등 배우들의 유쾌한 열연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3%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욱씨남정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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