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문희경 "이금희 유난희와 '숙대 3대 퀸카'였다"
전종선 기자 2016. 5. 6. 00:29

배우 문희경이 숙대 퀸카였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이제훈 김성균 문희경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 김남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문희경에게 “대학 시절에 숙대 불문과 퀸카라고 불렸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문희경은 “나는 당시 아나운서 이금희와 쇼호스트 유난희와 함께 숙대 3대 퀸카였었다”고 답했다.
문희경은 “그런데 그 퀸카라는 것을 누가 붙여준 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그렇게 불렀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유람, 트와이스 다현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사랑스런 다현양과 우아하게 한 컷"
- '또 오해영' 허영지, 애교 넘치는 엉뚱 편의점 알바녀로 등장..'깜찍'
- 첼시 히딩크 감독, 토트넘 핫스퍼에 폭행.. 부상 상태는?
- "3만원 걸어 1억6,600만원" 레스터가 낳은 행운아들
- 기저귀 차고 '영어' 배우는 아이들의 기막힌 사연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