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흔드는 중국 중마이그룹 단체관광객

2016. 5. 5. 13: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포상관광으로 한국을 찾은 중국 중마이그룹 임직원이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들은 단일 단체관광객으로는 역대 최다인 8천명 규모로 5일부터 13일까지 그룹별로 4박 5일의 한국관광을 즐기며 면세점 쇼핑을 하고 한강 변에서 대규모 '삼계탕 파티'를 한다. 2016.5.5

toadboy@yna.co.kr

☞ 우디 앨런 "한국계 순이와의 결혼 논란 면역 생겨"
☞ "명품 샀어요" 잘못 입금된 40억원 삼킨 여성 체포
☞ 흥분한 시애틀 언론 "이대호, 드라마 쓸 줄 알아"
☞ '배 나온 軍간부' 진급심사 때 감점 받는다
☞ 아빠 보고 싶어요…'코피노' 어린이 소송 줄이어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