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베를린에 온 시리아 반군 대표
김재영 2016. 5. 4. 23:20

【베를린=AP/뉴시스】독일의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외무장관(오른쪽)이 4일 시리아 제네바 평화협상의 리이드 히잡 반군 연합체 대표와 함께 베를린 외무부 영빈관 뜰을 이야기하며 걷고 있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프랑스 외무장관 및 유엔 시리아 특사와 만난다. 시리아 반군 연합체와 시리아 정부는 제네바에서 간접 대면의 협상을 하고 있다. 201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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