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다이닝 경복궁 블랙&삿뽀로 블랙, 5월 여의도 IFC에 오픈

온라인사업부 2016. 5. 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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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부] 여의도에 정통성 있는 한식과 일식을 내세운 프리미엄 다이닝이 오픈한다. 외식기업 엔타스는 5월 중 여의도 IFC몰에 기존 매장보다 메뉴와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된 ‘경복궁 블랙’과 ‘삿뽀로 블랙"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경복궁 블랙"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숯불갈비 코스요리를 제안한 코리안 그릴 다이닝 ‘경복궁’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메인 그릴구이를 강화시킨 "모던 한식"을 선보일 예정으로,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색다른 메뉴를 준비하여 고객들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우의 경우 최고 등급(1++)을 재료로 사용하고, 또 방문고객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은 웰컴푸드를 제공한다.

‘삿뽀로 블랙" 역시 기존 삿뽀로 브랜드에 전문성과 세련미를 더해 꾸밀 예정이다. 에도마에 전통 스시대가 김영수 셰프를 스카우트하고, 스시 라이브카운터를 설치해 셰프가 즉석에서 신선한 스시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한다.

또 명품 쌀로 유명한 "고시히카리 쌀"과 천연식초인 "아카식초" 등의 최상의 재료만을 고집하여 일본 정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경복궁 블랙’, ‘삿뽀로 "블랙"은 각각 108석, 128석으로 총 236석 규모이다. 전 좌석은 룸으로 구성, 각종 모임을 할 수 있어 여의도 접대장소로 적합하다.

전체적으로 모던한 컨셉의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각 나라의 고유한 미를 살려 특별하면서도 차별화된 매력을 전한다. 경복궁은 한국의 전통미, 삿뽀로는 일본 특유의 섬세함이 곳곳에 가미되어 조화를 이룬다.

엔타스 관계자는 “비즈니스 모임, 상견례 등이 많은 여의도의 특성상 기존 주요 고객층인 가족단위 고객을 유지하면서 여의도 상권 및 호텔 입점에 따른 해외 관광객, 바이어, 비즈니스 고객까지 사로잡을만한 요소들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여의도 한식당, 여의도 일식당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타스는 경복궁(숯불갈비코스요리), 삿뽀로(정통일식코스요리), 고구려(구이명가), 경복궁불고기 등 총 15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100여 개의 매장을 두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항, 항만, 시내 면세점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알려진다.

온라인사업부 (onlin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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