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간의 이기심에 동물들은 절규합니다
2016. 5. 4. 12:41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전진영 인턴기자 = 지난달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40도 넘는 더위 속에 관광객을 태우던 코끼리가 '과로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코끼리 말고도 전 세계에서 수십만 마리의 동물이 쇼에 동원됩니다. 동물의 가죽과 털은 인간의 사치품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 인간의 흥미와 허영심을 위해 동물의 생명을 빼앗는 게 정당한 일인가요?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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