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이상윤 열애 인정..7살 차이 '선남선녀'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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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이상윤 열애 인정…7살 차이 ‘선남선녀’ 커플 탄생!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28)와 배우 이상윤(35)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상윤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3일 “이상윤과 유이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만났으며, 호감을 느끼고 연락해 교제를 시작했다”면서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의 한 관계자 역시 “유이와 이상윤이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만나오고 있다. 두 사람의 연애를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유이와 이상윤 지인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애틋하게 사랑을 쌓아가고 있다. 여느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를 살뜰하게 챙긴다. 모두 모델 못지않은 준수한 외모를 가져 ‘기럭지 커플’이라 불리며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유이와 이상윤은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MAMA’(엠넷 아시아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 팔짱을 끼고 등장했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 인연이 없었지만 이후 한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은 유이는 MBC TV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아역을 맡아 연기를 시작했다. 최근 종영한 MBC TV 주말극 ‘결혼계약’에서는 시한부 싱글맘 역을 소화했다.
이상윤은 최근 개봉한 영화 ‘날 보러와요’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방송사 PD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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