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 출시
2016. 5. 3. 10:21

【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LG유플러스는 3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 1층 IoT체험관에서 현관문 앞 방문자를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 출시를 기념해 홍보모델과 함께 사진 행사를 갖고 있다.
도어캠은 기존 LG유플러스의 홈IoT 통합 애플리케이션 ‘IoT@home’에서 앱과 기기 간 페어링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확인 및 제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도어캠은 5월 중 출시돼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2016.05.03.
photothin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구 캐리어 50대女 딸·사위가 살해 후 시체유기(종합)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근황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
- 다나카 김경욱 "도지코인 15원일 때 투자…폭락 경험"
- 홍서범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양육비 주겠다고"
-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과 결혼 권유…결혼 생각 있어"
- 도끼, 14년 전부터 이하이 흠모했다?
- "벚꼬ㅊ놀자?"…벚꽃축제 홍보 문자에 '부적절한 오탈자' 논란
-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 김동완, 사과 6일 만에 또…'이민우 결혼식 불참' 신혜성, 옹호?
- 김장훈, 생활고 루머 일축 "대치동 월세 500만원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