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포토]'머슬마니아' 류은혜, 바리스타의 건강미

이선명 기자 2016. 5. 2. 16:1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은혜 선수가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은혜 선수는 바리스타가 본 직업으로 운동의 매력에 빠져 머슬마니아에 도전하게 됐다.

머슬마니아 한국지부가 주최하고 ㈜스포맥스가 주관하는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은 레이양, 유승옥, 이연 등 수많은 ‘머슬퀸’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피트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년의 몸짱배우 ‘비정용’ 이정용 등이 출전했으며, 가수 브라이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출전한 선수들 중 누가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에서 K피트니스의 위상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선명 기자>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