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옥중화' 만나 전성기 누리다
2016. 5. 2. 15:28
배우 정다빈이 ‘옥중화’를 통해 굵직한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
정다빈은 2000년 한 아이스크림 광고에 등장해 ‘아이스크림 소녀’로 알려졌다. 당시 나이는 4살. 2005년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에서 한신비 역으로 연기를 하고 7살 때 제스프리 골드 키위 모델로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 2012년 13살 ‘도전 1000곡’, 2015년 16살 때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대중 앞에 섰다.
최근 SNS를 통해서는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고 사람들로부터 ‘잘 자랐다’라는 호평을 듣기도 했다. 최근 두각을 드러냈던 작품은 MBC ‘그녀는 예뻤다’였다. 여기서 정다빈은 주인공 혜진(황정음 분)의 늦둥이 여동생 김혜린 역을 맡아 천방지축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활약중이던 정다빈은 MBC ‘옥중화’를 통해 다시 한 번 인기몰이에 나섰다. 주인공 옥녀(진세연 분)의 아역을 맡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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