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대학교수 4천명에게 상시 자문받는다

이재희 2016. 5. 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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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오늘부터 중소·중견기업이 대학산업기술지원단과 서울대 SNU공학컨설팅센터 교수 4천여 명에게 기술관련 애로사항과 원천기술 활용법에 대해 상담받고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 사업에 총 5억원을 지원한다.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차세대 기술 개발과 품질향상·공정개선에 관한 자문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어디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하려는 업체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9월 2일 또는 예산 소진시까지)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 홈페이지(www.unitef.org)를 참고하면 된다.

이재희기자 (lee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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