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세상 혼자 사나?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피부
뉴스엔 2016. 5. 1. 21:4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가수 아이유는 5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터찡 예쁜 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매일이 리즈인 양 점점 더 예뻐지는 아이유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특히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아이유의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동료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연애 중이다.(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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