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수당신청 9000건↑..예상하회
장안나 기자 2016. 4. 28. 23:53

(서울=뉴스1) 장안나 기자 =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이 예상보다 덜 늘어났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보다 9000건 증가한 25만7000건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26만건을 예상했었다. 전주 수치는 1000건 상향수정됐다. 이 지표는 60주 연속해서 30만건을 밑돌고 있다.
변동성을 제거한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치는 4750건 줄어든 25만6000건으로 집계됐다. 1973년12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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