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현 "아내의 다리길이 재보잔 말에 열받았다"(자기야)

뉴스엔 2016. 4. 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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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자기야' 성대현이 아내와 다리 길이를 쟀다고 밝혔다.

4월 2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성대현은 아내가 자신의 숏다리를 지적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대현은 "내가 훨씬 아내보다 키가 크다. 4cm 정도 크다"며 "자존심이 상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성대현은 "'내가 너보다 길다'고 말했더니, 아내가 '길이를 재 보자'더라. 더 열받더라"며 "서로 앉아서 다리를 사이에 두고 길이를 쟀다. 거짓말 안 하고 터질 것 같은데 참았다. 그러자 집사람이 '아플 텐데?'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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