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역적의 아들에서 영웅이 되기까지..충무공 이순신을 존재케 한 명언










471년 전 오늘 1545년 4월 28일. ‘영웅의 탄생’한 날입니다.
바로 대한민국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 ‘충무공 이순신’ 장군입니다.
그는 무예에 있어서 타고난 천재이자, 전쟁에서는 창의적인 전략을 짜고, 열세에서도 전의를 잃지 않았던 리더이기도 했습니다.
“나를 넬슨에 비하는 것은 괜찮지만, 이순신에게 비하는 것은 감당할 수 없는 일이다.”
일본 해군제독 도고 헤이하치로의 말입니다.
그만큼 이순신 장군을 경외시했다는 방증이겠죠.
우리에게 현재를 있게 해주고,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고 있는 이순신 장군입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랐다.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둘의 늙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에 나갔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와 전쟁터에서 열두 척의 낡은 배로 330척의 적을 막았다.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었던 이순신 장군.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강인하게 살았기에 지금의 그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혹시 가진 것이 없다고, 또는 계속된 실패에 좌절하고 있나요?
환경에 불평하고 포기하기보다는 이순신 장군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본받길 바랍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말씀 꼭 기억하세요.
[디지털뉴스국 이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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