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영화 '대결'로 첫 연기 도전

김하진 2016. 4. 28. 14: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솔빈, 사진제공=NH미디어

걸그룹 라붐 솔빈이 영화 ‘대결’의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솔빈은 28일 라붐의 공식 SNS에 첫 번째 스크린 데뷔작인 ‘대결’의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솔빈은 ‘대결’의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지금은 ‘대결’의 첫 촬영 중이에요. 새로운 도전이라 설레고 긴장되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솔빈은 데뷔 당시부터 큰 눈,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인형 같은 이국적인 외모에 상반되는 털털하고 씩씩한 반전 매력을 더해 탄탄한 팬덤도 구축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광고와 드라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솔빈이 속한 라붐은 지난 6일 신곡 ‘상상더하기’를 발표, 왕성한 활동 중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