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와 함께했던 밴드 '레볼루션' 곧 재결합 공연
2016. 4. 27. 23:39
(서울=연합뉴스) 최근 사망한 팝스타 프린스와 한때 밴드 생활을 했던 '레볼루션' 팀이 곧 재결합하여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팀의 기타리스트 웬디 벨보인은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린스가 숨진 지 3∼4일 지나 멤버들이 그렇게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를 포함한 레볼루션 팀원 5명은 1979년부터 프린스와 앨범 작업을 함께했다.
당시 앨범 러퍼토리는 프린스를 스타로 밀어올린 명곡 '퍼플레인'과 '1999' 등이 있다.
레볼루션은 그러나 1980년대 해체하면서 공동 작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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