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민석, 덤덤하게 털어놓은 성장 과도기 고민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민석 화보가 공개됐다.
KBS 2TV 드라마 '태야으이 후예'에서 김기범 일병 역으로 유망주로 떠오른 김민석은 더 셀러브리티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반바지는 처음 입어 본다"며 첫 촬영부터 기대감을 드러낸 김민석은 기대 이상의 포즈와 표정으로 최고의 결과물을 끌어냈다.
화보 촬영 후에 진행 된 인터뷰에선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는 과도기에 느끼는 고민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처음 가졌던 열정, 즉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도전이니만큼 미래보단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도 강조했다.
또 급상승된 인기에 겸손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며 평소 스쿠터로 동네를 활보하는데 동네 어르신들이 알아보고 친절하게 말을 건네시기 때문에 정감 있어 정말 좋다는 말도 덧붙인다.
한편 김민석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과 그녀를 사랑해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시작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김혜수, 이선균 주연의 영화 '가제:소중한 여인'에 합류해 촬영 중이다.(사진=더 셀러브리티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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