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떨어지는 '태양의 후예' 포토에세이 '원성'

진현철 2016. 4. 2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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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인기 리에 끝난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포토에세이가 기대에 못 미치는 품질로 비난받고 있다.

25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태양의 후예' 포토에세이 품질을 지적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질이 떨어지는 포토에세이를 반품했다는 글도 많다.

올해 초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 포토에세이는 240 페이지 분량으로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50여장의 비하인드컷이 담겨 있다.

하지만 책의 인쇄 상태가 조악하고 기대 이하의 구성 등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포토에세이를 내놓은 위즈덤하우스 측은 상황을 파악해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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