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VR 썼더니..진짜 '티익스프레스' 탄 것 같아요
2016. 4. 24. 23:32
[경향신문]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 있는 ‘기어 VR 어드벤처’에서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를 쓴 관람객들이 에버랜드 놀이기구를 가상현실로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4일 에버랜드의 ‘티익스프레스’ 옆에 ‘기어 VR 어드벤처’를 열었다.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루비오 “한국 의원 비자 지연은 20여 년 전 행적 때문, 양자 해결할 것···북·미 대화 일정 없어
- “고기 포장 안 뜯었으니 그대로 냉동해도 되겠지”···장기 보관 땐 고기 맛 떨어뜨린다
- 참사 후 첫 ‘주말 핼러윈’ 연이틀 장갑차 뜬 이태원···2만8000 인파 “우측통행” 질서 속 축
- 아들 3ℓ 피 토하는데···119 안 부르고 사망보험 2건 가입한 친모 징역 3년
- “제철이면 머하노, 씨가 말랐는데” 울산 특산물 ‘용가자미’ 어획량 급감···‘참담치’가
- 정점식, 이 대통령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반박에 “감정 분출 넘어 비뚤어진 국정 인식
- 고작 3번 만난 일본여성 살해한 30대···“함께 죽으려했다”는 진술에도 성범죄 의혹
- ‘유시민 발언 논란’에 입 연 정청래 “독립운동도 노선 하나 아냐···토닥이며 함께 가야”
- “9·11 떠올랐다” “테러냐” 선 넘은 핼러윈 이벤트로 공포에 떤 워싱턴···항공기 운항까지
- “숯검댕이 눈썹이면 보나마나 나르시시스트?”…흥미로운 연구상까지 받은 ‘과학자들의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