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VR 썼더니..진짜 '티익스프레스' 탄 것 같아요
2016. 4. 24. 23:32
[경향신문]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 있는 ‘기어 VR 어드벤처’에서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를 쓴 관람객들이 에버랜드 놀이기구를 가상현실로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4일 에버랜드의 ‘티익스프레스’ 옆에 ‘기어 VR 어드벤처’를 열었다. 삼성전자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야당 해외 순방 비판에 “수시로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돼지 눈에는 돼지만
- 매일 입는 속옷 어떻게 빨아야 할까…브래지어와 팬티 세탁법은 다르다
- 진성준 뒤늦은 미국 비자 발급에…국힘 “외교적 망신” 민주 “비굴한 사대주의”
- “큰 산 같은 분” “아버지이자 선생님” 눈시울 붉힌 복길이·영남이···최불암 빈소에 이틀
- 트럼프 ‘지쳤다’ 보도에 제대로 긁혔다···“유세 취소 번복”
- [이웃도감] ‘쫄깃쫄깃~ 오동통통~’ 캐릭터의 반전···라면 ‘너구리’ 봉지에는 너구리가 없
- 장동혁 “이 대통령, 장병 실종·건물 붕괴에도 라운딩···황제골프 넘어 민폐골프” 주장
- 잘 익은 단감 칼로 뚝 잘랐는데 ‘검은 점’이 송송···먹어도 괜찮을까
- “숱검댕이 눈썹이면 보나마나 나르시시스트?”…흥미로운 연구상까지 받은 ‘과학자들의 실험
- 나이키·라코스테·컨버스도 다시 달았다···“운동화 신어도 키손실 없다”는 올겨울 잇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