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인기 상임위는 국토위..국방위 '꼴찌'
이영현 2016. 4. 24. 13:10
20대 국회에서 가장 '입성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는 상임위원회는 국토교통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가 4·13 총선 당선인 300명을 대상으로 '20대 국회에서 일하고 싶은 상임위'를 조사한 결과 국토위를 1순위로 꼽은 당선인은 총 53명으로 전체의 17.7%에 달했습니다.
2번째로 인기가 높은 곳은 37명이 지망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였고, 산업통상자원위 24명, 정무위 19명,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17명 순서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상임위 가운데 가장 인기가 떨어지는 곳은 당선인 3명이 지망한 국방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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