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버랜드에 '기어 VR' 체험관 열었다

민혜정기자 2016. 4. 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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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과 기어 360 등 최신 IT 제품도 체험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삼성전자눈 에버랜드와 함께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을 체험할 수 있는 '기어 VR 어드벤처’ 체험관'을 열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에버랜드의 티익스프레스 옆에 위치한 기어 VR 어드벤처는 기어 VR과 롤러코스터 형태의 20개의 좌석으로 구성된 4D 시뮬레이션 기구로 '티익스프레스'와 '호러메이즈' 등 에버랜드의 놀이기구를 몰입감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삼성전자는 기어 VR 어드벤처 체험을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에게 갤럭시S7. 기어 360, 기어 VR 등 최신 IT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기어 VR 어드벤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http://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 VR은 물론, 360도 카메라 기어 360 출시로 소비자들이 가상 현실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가상현실 생태계를 확장하고, VR 대중화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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