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베 "지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죠"
이주성 기자 2016. 4. 23. 13:21

(미나미아소 AFP=뉴스1) 이주성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3일(현지시간) 구마모토현 미나미아소(南阿蘇)촌의 지진 피해현장을 찾아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미나미아소촌에서는 지난 16일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해 마을 일부가 산사태 등에 매몰되면서 모두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2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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