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경상대 충경관·김정규홀 개관

허택회 2016. 4. 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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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오덕성(왼쪽줄 맨 앞)총장과 김정규(오른쪽줄 맨앞) 타이어뱅크 회장. 대학관계자들이 22일 다목적시설 '김정규홀’개관식을 갖고 있다. 충남대 제공

충남대 경상대(학장 윤평식)은 22일 강의동인 충경관과 컨퍼런스 홀‘타이어뱅크 김정규홀’개관식을 가졌다.

충경관은 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4년 12월 공사에 들어갔으며 3층 규모에 강의실 6개를 갖추고 있다. 컨퍼런스 홀인 ‘타이어뱅크 김정규홀’은 200석 규모의 다목적 시설로 강의와 회의,세미나 등을 위해 만들어졌다. 경영학과 84학번인 김정규 회장이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한 10억원 중 3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충남대 경상대는 이날 개관기념으로 8개 분야 22편의 논문을 발표한 ‘제1회 CNU 경영경제 학술대회’도 개최했다.

허택회기자 thhe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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