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키썸·김소희, 자매애 과시 '훈훈'
윤소원 기자 2016. 4. 22. 10:36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가수 유성은과 키썸, 그리고 '프로듀스 101'의 김소희가 훈훈한 자매애를 과시했다.
22일 오전 소속사 뮤직웍스는 유성은, 키썸, 김소희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희는 최근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신곡 '질투'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인 유성은을 응원하기 위해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 대기실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성은, 김소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키썸은 김소희 뒤에서 브이(V)를 그린 채 장난기 가득한 개구쟁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성은이 커버한 가수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영상은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세소라(세상에서 가장 소름 돋는 라이브)'에 공개된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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