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피해자를 위한 묵념하는 수요시위 참가자
2016. 4. 20. 13:44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27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및 에콰도르 지진 피해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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