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천수 아내 심하은, 모델? "예쁘진 않고 튀는 아이였다"
2016. 4. 20. 11:53

'택시' 이천수 심하은 출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야수의 아내' 특집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와 모델 출신 교수 심하은이 출연했다.
이날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은 모델 출신답게 큰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심하은은 "모델 시절 서울 컬렉션에 매년 섰다"며 "그 전에는 소소하게 활동했다. 예쁘진 않고 튀는 아이였다"고 말했다.
또 심하은은 이천수의 현역 시절에 대해 “남편 현역 시절에 하루 한 끼는 꼭 보양식으로 먹였다”면서 “해물탕, 갈비찜 등은 물론 낙지 호롱구이까지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하은은 “그런데 그렇게 잘 먹여서 보냈는데 빨리 벤치로 돌아오면 속상하더라”고 덧붙였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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