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스 멤버 지유, 첫 연기 나서..웹드라마 '호로롱스토리'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6. 4. 19. 08:28


걸그룹 밍스(MINX)의 리더 지유가 웹드라마 <호로롱스토리>에 출연한다.
밍스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유가 19일 공개되는 <호로롱스토리>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김지유’ 역할로 연기를 시작한다”고 이 같이 밝혔다.
<호로롱 스토리>는 세 명의 주인공이 편의점에서 제품을 구입한 뒤 그들의 인생이 ‘호로롱’ 바뀌게 된 이야기에 대해 다룬 작품이다.
편당 4~5분의 짧은 웹 드라마로 개그맨 정진욱, 나상규, 배우 정연주가 출연한다.
지유는 드라마 속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김지유’역으로 편의점을 찾는 주인공들을 관찰하고 그들이 변하는 모습을 설명하는 화자의 역할을 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연기인만큼 최선을 다해서 촬영했다”며 “큰 역할을 아니지만 본인의 나이대에 맞는 발랄하고 재밌는 역할을 맡아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유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호로롱스토리>는 19일 GS25 공식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gs25)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ilovegstv)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차예련 ‘학폭 의혹’ 일파만파…소속사 부인→과거 폭로글 재소환
- ‘수사반장’ 4인방, 모두 하늘로…다시 뭉쳐 막걸리 한 잔 하고 있을까
- ‘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 클럽行→스윙스 축하까지…“배려 없다”
- 악뮤 이찬혁 회사, 주 4일제는 기본…직원 보증금·월세까지 지원 (전참시)
- ‘헬스걸’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30일 득남 ‘경사’
- “릴리 트라우마 몰랐나” 엔믹스 자체 콘텐츠, 배려 없는 자극적 기획에 결국 ‘칼질’
- 남보라, 가족계획 근황 “다섯째까지는 낳아보고 싶다”
- 축구로 맺은 인연…‘골때녀’ 최지희 아나, 배우 출신 박기훈 아나와 11월 결혼
- 김동현, 강남 압구정 100억원대 아파트 ‘깜짝’ 매입…얼마 전까지 반전세 산다더니
- “같은 도움, 전혀 다른 반응”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이 대전에서 준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