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불의 고리' 바누아투서 규모 5.9 지진
KBS 2016. 4. 18. 23:54
환태평양 조산대인 이른바 '불의 고리' 선상에 있는 바누아투 이산겔로부터 서북서쪽으로 25㎞ 떨어진 지점에서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18일 오후 1시 6분, 한국시간 오후 10시 6분 쯤 규모 5.9의 지진이 났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동경 169.0337 남위 19.479 이며, 진원의 깊이는 74.53㎞로 초기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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