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촬영감독 "유아인 카메오 촬영..은행 업무 마비"

임주현 기자 2016. 4. 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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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KBS '갓티비' 영상 캡처
/사진=KBS '갓티비' 영상 캡처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시형 촬영 감독이 유아인 카메오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김시형 촬영 감독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 모바일 생방송 '갓티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시형 촬영 감독은 유아인의 카메오 출연 장면에 대해 "30분 찍고 갔다. 유아인 씨가 은행 업무가 마비됐다. 직원들이 다 보고 가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유아인 씨가 '육룡이 나르샤'를 하고 있었다. NG 없이 하고 갔다. '어떻게 할까요'는 연출에게 물어보더라"라고 덧붙였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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