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이미 여름..서울신라호텔, 야외수영장 오픈
박윤선 기자 2016. 4. 18. 15:19

최근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신라호텔이 서울 시내 특급호텔 야외 수영장 중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전체를 온수 풀로 운영하는 어번 아일랜드를 22일에 오픈 한다. 어번 아일랜드는 남산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을 배려한 키즈풀과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바나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22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포함된 ‘오프닝 셀러브레이션’ 파티를 펼친다.
참석한 고객 모두에게 웰컴 드링크로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까바’와 함께 푸른색 사파이어색 병에 담겨 더욱 매혹적으로 느껴지는 ‘봄베이사파이어’ 진 칵테일 3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볼거리도 준비했다. 레게 음악의 일종으로 스카 음악을 대표하는 국내 9인조 혼성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를 초청해 도심 속 축제인 ‘어번 피에스타’를 진행한다.
행운의 추첨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신라호텔 숙박권’, ‘제주신라호텔 숙박권’, ‘신라 면세점 이용권’, ’더 파크뷰 뷔페 식사권‘ 등 풍성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오프닝 셀러브레이션‘ 패키지는 22일 단 하루만 진행하며, 파티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라이브 공연은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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