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화산 폭발 엔딩, 다시 재난 현장으로.. '반전'

뉴스엔 2016. 4. 14. 23: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화산 폭발로 엔딩을 맞았다.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6회(마지막회, 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강모연(송혜교 분), 서대영(진구 분)-윤명주(김지원 분)이 재난 현장과 마주했다.

알파팀과 해성병원 의료팀은 다니엘(조태관 분)과 리예화(전수진 분) 결혼식 참석을 위해 캐나다 벤쿠버로 모였다.

이치훈(온유 분)은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런 엔딩 좋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엔딩"이라고 외쳤다.

그러나 갑자기 정전이 됐고 강모연은 "스케일 남다르네. 갑자기 이 신 왜 그래요"라고 말했고 유시진은 "스토리 전개가 로코나 멜로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이때 한 웨이트리스가 화산 폭발 사실을 알렸고 의료진과 군인들은 재난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 상황으로 드라마가 종료됐다.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썰전’ 전원책 유시민, 총선 판세예측 실패에 반성 “새벽 긴급녹화”레이양, 블랙데이 맞아 올블랙 레깅스 패션 ‘無굴욕 몸매’‘태양의 후예’ 송혜교, 유시진♥강모연 뜨거운 포옹 공개 ‘모연샘도 아쉬워’‘태후’ 김지원, 경례 대신 브이 포즈 ‘깜찍하지 말입니다’[포토엔]중국 도착 진구 ‘난리법석 인기지 말입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