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화산 폭발 엔딩, 다시 재난 현장으로.. '반전'

'태양의 후예' 화산 폭발로 엔딩을 맞았다.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6회(마지막회, 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강모연(송혜교 분), 서대영(진구 분)-윤명주(김지원 분)이 재난 현장과 마주했다.
알파팀과 해성병원 의료팀은 다니엘(조태관 분)과 리예화(전수진 분) 결혼식 참석을 위해 캐나다 벤쿠버로 모였다.
이치훈(온유 분)은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런 엔딩 좋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엔딩"이라고 외쳤다.
그러나 갑자기 정전이 됐고 강모연은 "스케일 남다르네. 갑자기 이 신 왜 그래요"라고 말했고 유시진은 "스토리 전개가 로코나 멜로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이때 한 웨이트리스가 화산 폭발 사실을 알렸고 의료진과 군인들은 재난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 상황으로 드라마가 종료됐다.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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