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진급, 이제 유소령이지 말입니다

뉴스엔 2016. 4. 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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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진급했다.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6회(마지막회, 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이 진급했다.

유시진은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나 이제 대령 아니다. 소령으로 진급한다"고 밝혔다. 기뻐하는 강모연에게 "왜 기뻐하냐"고 물었고 강모연은 "월급 오르겠네"라며 미소 지었다.

유시진은 "이 속물"이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미소 지으며 달달한 눈맞춤을 했다.

한편 유시진은 소령으로 진급, 박수를 받았다.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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