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민석 "이제 와서 서운합니다" 종영 소감 전해
오지원 기자 2016. 4. 14. 19:31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김민석이 '태양의 후예'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민석은 14일 저녁 자신의 SNS에 "돌아오지 못 할 시간. 추억. 태양의 후예 이제 안녕. 이제 와서 서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민석은 "이젠 진짜 안녕"이라는 글을 통해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의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군복을 입은 김민석은 배우 안보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보현은 김민석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 김민석은 얼굴에 거즈를 붙이고 부상을 입은 분장을 한 채 배우 진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김민석 안보현 진구가 함께 출연 중인 '태양의 후예'는 14일 밤 최종화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민석 인스타그램]
김민석 | 진구 | 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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