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함영훈·김진원·전창근 PD와 구체적 사항 조율 중" [공식입장]
김가영 2016. 4. 14. 18:48

[TV리포트=김가영 기자] 함영훈, 전창근, 김진원 PD가 합류하며 JTBC 드라마국이 더욱 막강해질까.
14일 JTBC 측 관계자는 "JTBC와 해당 PD간 협의가 진행중인 것은 맞다. 구체적인 사항을 두고 조율중인 상태. 자세한 내용을 밝힐 단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함영훈 PD는 KBS2 '열여덟 스물아홉', '미스터굿바이', '헬로 애기씨', '얼렁뚱땅 흥신소'의 연출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태양의 후예'의 CP를 담당하고 있다.
배우 김흥기의 아들로도 잘 알려진 김진원 PD는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전창근 PD는 KBS2 '애정의 조건'부터 '알게 될거야', '부활',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 메가폰을 잡았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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