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위해 韓中日 팬 떴다..1100명 함께 모여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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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트리제이 컴퍼니 |
배우 장근석이 아시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4일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백대길로 열연 중인 장근석을 응원하기 위해 그의 한, 중, 일 팬들이 총집결했다.
장근석의 글로벌 팬들은 김포공항, 인천공항, 마트, 버스, 지하철 등에 드라마 '대박'의 광고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대규모 20여톤 화환 도미노를 보내기도 했다.
최근 '대박'을 모두 함께 시청하기 위해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된 이벤트에는 1100여명의 팬들이 모여다. 3개관에서 진행된 본방사수 이벤트는 장근석의 열연에 울고 웃는 팬들의 호응으로 인해 더욱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특히 이날은 아침부터 경북 문경에서 촬영이 있던 장근석을 보기 위해 일본 팬들 800 여명이 촬영장을 방문, 그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장근석은 이벤트를 위해 다시 서울로 상경해 팬들과 만났다.
방송이 끝나고 장근석은 각 홀을 돌며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또 그는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장근석은 "오랫동안 저를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배우 장근석의 팬이 된 것이 여러분 인생에도 대박이라는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지막회까지 노력하겠다. 대길이가 오래간만에 한양 땅을 밟고 이렇게 좋은 응원을 받은 만큼 내려가서 촬영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2013년에도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한, 중, 일 팬들 1200여명과 첫방송을 함께 시청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한편 '대박'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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