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105·더민주 109·국민 26명 1위..개표율 90%

안재용 기자 2016. 4. 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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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재용 기자] 13일 치러진 20대 총선 개표율 90%가 이뤄진 가운데 지역구 1위 후보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새누리당을 역전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90% 진행된 14일 오전 1시48분 현재 전체 253개 지역구 가운데 새누리당 후보가 105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09명, 국민의당 후보가 26명, 정의당 후보가 2명, 무소속 후보가 11명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금까지 당선이 최종 확정된 후보수는 161명으로 △새누리당 71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17명 △정의당 1명 △무소속 8명이다.

비례대표의 경우 개표율 54.8%를 기록 중이다. △새누리당 35.9% △더불어민주당 24.57% △국민의당 25.51% △정의당 6.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안재용 기자 po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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