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된 부산독일적십자 수간호사 수녀
2016. 4. 13. 23:39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6.25 한국전쟁 직후였던 1954년부터 1959년까지 부산 독일적십자병원에서 일했던 수간호사 수녀의 생존이 확인됐다. 현재나이 106세. 당시 서독 정부의 대(對)한국 의료지원 목적에 따라 44세 나이로 만 2년간 파견근무한 샤를로테 코흐 수녀(가운데)는 수간호사로서 수술을 도왔다. 2016.4.13 [코흐 수녀, 주독한국대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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