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격전지 투표율, 평균보다 높아..창원성산 36.1%, 김해 35.7%

이상욱 기자 2016. 4. 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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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2016.4.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상욱 기자 = 13일 오후 1시 현재 경남지역 격전지 투표율은 경남 평균 34.6%보다 높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의 대결로 경남 최대 격전지인 창원성산은 36.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야당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김해갑·을 두 선거구가 포함된 김해도 35.7%를 나타내고 있다.

새누리당 엄용수 후보와 무소속 조해진 후보가 펼치고 있는 밀양·함안·의령·창녕 선거구는 각각 42.5%, 35.7%, 43.4%, 42.4%를 기록했다.

반면 새누리당 이군현 후보가 무투표 당선된 통영·고성 지역은 각각 22.7%, 23.1%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lsw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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