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
박건욱 기자 2016. 4. 12. 17:49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솔빈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데뷔 초 걸스데이 혜리의 닮은 꼴로 유명세를 탄 솔빈은 현재 새 앨범으로 컴백한 라붐의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특히 밝고 씩씩한 소녀의 모습과 엉뚱발랄 반전매력은 물론,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최근에는 영화 ‘대결’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라붐은 ‘Fresh Adventure’ 타이틀곡 ‘상상더하기’로 인기몰이 중이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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