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찢겨진 '김무성 현수막'
민왕기 기자 2016. 4. 11. 22:03

(부산ㆍ경남=뉴스1) 민왕기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영도구 선거사무소에 내건 대형 걸개그림이 11일 찢겨져 있다. 영도구 바닷가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찢어진 것으로 알려졌다.(독자 제공) 2016.4.11 뉴스1
wanki@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55m 롯데월드 몰래 잠입..우크라 사진작가 동영상 공개
- "집에 데려다 줄게"..제자 6명 상습추행 50대 교사
- 아내 엉덩이 노출사진 몰래 찍어 SNS 올린 40대
- "지금 만나요"..채팅앱으로 성매매한 20대女 덜미
- '옛 남친' 예비신부에게 교제 중 문자보낸 30대女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