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입술 쭉 내밀고 초근접 셀카 '살아있는 복숭아'
뉴스엔 2016. 4. 11. 18:5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설리가 입술을 쭉 내민 셀카를 공개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4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카메라에 얼굴을 한껏 갖다 댄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설리의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숭아'라는 설리의 별명과 딱 맞는 러블리한 외모다.
설리의 셀카에 팬들은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요?", "완전 복숭아 같아", "예쁜 셀카 많이 올려 주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설리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공개 연애 중이다.(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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