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노메논, 오늘(11일) 신곡 '걸어볼까' 발표..2인조로 재도약

김하진 2016. 4. 11. 16: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페노메논

남성듀오 페노메논(Phenomenon)이 3인조에서 2인조로 팀을 재편, 11일 정오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걸어볼까’를 발표했다.

‘걸어볼까’는 펀치사운드와 우싸이드가 의기투합해 만들었으며 고백을 앞둔 남성의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봄에 맞는 상큼한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소속사는 “2인 체재로 돌아온 만큼 팀의 보컬인 주대건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더욱 꽉 차게 들을 수 있으며, 또 우싸이드의 특유의 보이스와 랩을 알차게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노메논은 ‘걸어볼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타조엔터테인먼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