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영 "이준, 촬영 내내 많은 도움 줬다"
유수경 기자 2016. 4. 11. 10:20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염지영이 이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최근 염지영은 인스타그램에 이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 내내 많은 도움 준, 착하고 멋진 산이랑 셀카놀이. 덕분에 고마웠어"라는 글을 남기며 훈훈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염지영은 OCN 일요드라마 ‘뱀파이어 탐정’(극본 유영선 / 연출 김가람)에서 이준의 경찰학교 선배이며 현직 경찰인 최선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 염지영은 이준에게 아버지의 유서에 담긴 의문을 해결해줄 것을 부탁함과 동시에 이준을 둘러싼 의문을 풀 수 있는 단서를 제공했다.
한편 염지영은 최근 티브로드 100초 드라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2008년 KBS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해 영화 ’울학교 E.T‘, ’더 웹툰 : 예고살인‘, ’캐치미‘, ’표적‘, ’뷰티 인사이드‘와 드라마 ’리셋‘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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