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나태해질 시기에 큰 결과물"..'인기가요' 1위 소감

박수정 2016. 4.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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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블락비, 몇년 후에, 인기가요

그룹 블락비가 ‘인기가요’ 1위 소감을 전했다.

블락비는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몇년 후에’로 장범준과 십센치를 꺾고 1위에 올랐다.

‘몇년 후에’는 블락비가 지난 달 28일 발표한 앨범 선공개곡으로, 블락비는 11일 정식 컴백을 앞두고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증명했다.

블락비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비범 : 팬들한테 꿀 나눠줄 거예요. 일등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태일 : 1위 셀카 찍어드릴게요. 오랜만에 컴백인데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오 : 정말 매우매우 감사드립니다.
지코 : 자칫 나태해질 수도 있는 시기에 이런 큰 결과물을 안겨주셔서 다욱더 열심히 해야할 명분이 생긴 것 같고,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곡 들려드리도록 열심ㅇ히 하겠습니다.
박경 : 활동도 아직 안한 곡으로 1위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권 : 1위 감사드리고 타이틀곡 ‘토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재효 : 큰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며 노력하겠습니다. 진짜 기분이 너무 좋네요.

블락비는 11일 0시 미니 앨범 ‘블루밍 피리어드(Blooming Period)’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토이(TOY)’로 활동을 펼친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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