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여성요원 록시도 돌아온다.."Welcome back"

정시우 2016. 4. 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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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소피 쿡슨

킹스맨의 유일한 여성요원 록시(소피 쿡슨)도 돌아온다.

8일(현지시간) 테런 에저튼은 트위트를 통해 “Mmm and here is another… Welcome back to Roxy!!”라는 글과 함께 ‘#킹스맨’ 해시테크를 걸었다.

소피 쿡슨

소피 쿡슨이 연기한 록시는 킹스맨의 유일한 여성 요원으로 에그시(테런 에저튼)와 각별한 우정을 쌓은 캐릭터다.

소피 쿡슨의 컴백은 ‘킹스맨’ 속편인 ‘킹스맨: 골든 서클’ 촬영장에서 콜린 퍼스가 포착된 가운데 나온 소식이라는 점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킹스맨2: 골든 서클’

이렇게 되면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는 새롭게 합류하는 할리 베리, 줄리안 무어 외에 1편의 주역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된다. 콜린 퍼스와 소피 쿡슨의 컴백에 대해 20세기 폭스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7년 6월 16일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 소피 쿡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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