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조강현·황이건, 호흡 잘 맞는 삼총사
임세준 인턴기자 2016. 4. 8. 20:05

[스포츠한국 임세준 인턴기자] 박은석 조강현 황이건이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림동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삼총사'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삼총사’는 17세기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시골청년 달타냥의 사랑과, 궁정의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세 사람이 나누는 우정, 루이 13세를 둘러싼 파리 최고의 권력가 리슐리외 추기경의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임세준 인턴기자 multi@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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