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 조타, 레전드 김병만 뛰어넘을까 '대활약'
성선해 기자 2016. 4. 8. 18:23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그룹 매드타운 조타가 '출발 드림팀'에서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녹화에서는 최강자들로 구성된 14인의 출연진이 등장했다. 이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조타였다.
앞서 조타는 지난해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깃발 레이스’, ‘뜀틀 높이뛰기’ 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체육돌’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던 바 있다.
이날 ‘드림팀 영웅 팀’의 멤버가 된 조타는 ‘몬스터 추격 레이스’ 경기에서 대활약했다. 경기 모습이 마치 '출발 드림팀' 시즌 2 레전드 경기로 손꼽히고 있는 김병만의 경기를 보는 듯 해 같은 팀은 물론 상대팀 선수들 까지 조타에게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liy.co.kr / 사진제공=KBS]
출발 드림팀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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