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중국 CFDA 위생허가 취득..중국시장 진출 본격화
2016. 4. 8. 17:35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더샘이 중국에서 76개 제품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
더샘은 8일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에게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통틀어 총 76개 품목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
관계자는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CFDA 위생허가 등록작업에 착수했다”며 “하라케케 라인과 아이슬란드 수분 라인, 제주 생생 알로에 수딩젤,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에코소울 키스 버튼 립스 등의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샘은 나머지 제품에 대한 위생허가 등록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중국 현지 판매를 위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관계자는 “올해 안에 400개 품목 취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미 많은 중국 소비자의 좋은 후기가 많은 만큼, 중국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사진 = 더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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