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윤희상, 롯데전 2⅓이닝 4실점.. 피홈런 2방
심혜진 기자 2016. 4. 6. 19:43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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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상. |
SK 와이번스 윤희상이 시즌 첫 등판에서 피홈런 2방을 허용하며 강판됐다.
윤희상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49개.
1회부터 실점했다. 선두 타자 손아섭을 상대해 선제 솔로포를 맞았다. 이어 김문호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도루를 제지해 아웃카운트 하나를 올렸다. 황재균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뒤 아두치에게 2루타를 맞았다. 최준석을 투수 땅볼로 잡아내며 더이상 실점하지 않았다.
2회에도 주자를 내보냈다. 선두 타자 강민호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지만 나머지 타자들을 범타로 처리했다.
타선이 1-1 동점을 만든 후 3회에 마운드에 오른 윤희상은 황재균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이어 아두치에게 안타를 맞은 뒤 박민호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교체됐다. 박민호가 최준석에게 2루타를 허용해 아두치가 홈으로 들어오면서 윤희상의 실점은 4점으로 늘어났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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